PCR 코로나 검사란?

PCR 검사는 코로나 선제검사를 의미합니다. 코로나19 증상이 없더라도 다른 지역을 방문하거나 집합활동(예연수, 콘서트, 단체활동)을 예정하고 있는 경우 기관에서 PCR 결과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위드 코로나 생활 속에서 살다보니 이제 이런 일상에 익숙해진 것 같아요. 코로나 PCR 검사 시간은 언제인가요?

PCR 검사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보건소는 기타 진료 기능은 하지 않고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풀로 검사가 진행되고 있어 직장인이라면 점심시간에 외출하거나 1시간 정도 일찍 조퇴해도 충분히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PCR 검사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검사팀과 전수조사팀이지만 단체장소 예) 학교, 어린이집, 교회의 경우 별도 전수부스가 마련되어 해당 의심환자를 독립적으로 신속하게 검사를 실시합니다.제가 서 있는 곳도 왼쪽은 지역복지재단 전수조사였고 오른쪽을 일반 PCR 신청자들이었어요.
코로나19 PCR 증상 무증상 결과 차이
검사는 크게 <증상과 유증상자>로 나뉘는데, 증상이 없는 경우 <다음 날 아침 9시경>에 문자메시지로 알림을 받을 수 있었고, 증상이 있는 경우 조금 더 일찍 반나절이라도 결과 통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악용하거나 허위사실을 고지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검사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데 긴 면봉으로 입안 침체취, 그 다음에는 공포의 콧속을 찌르는 검사를 합니다. 일단 익숙해지면 그 다음부터는 해볼 만하지만 항상 처음에는 어렵고 콧속이 좁은 분들은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플 수 있습니다.

코로나 검사 PCR이 무서워 한 번도 검사를 받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매우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 이익이나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라도 타인을 위해 PCR 검사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검사 결과는 다음날 아침이 일반적이다.

아침 7시 40분쯤에 이렇게 검사 결과를 받았어요. 빨리 밖에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검사결과는 보건소의 <검사량>에 따라 결과 통보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자가진단키트도 있대요.
휴 곧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 시대. 이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