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5 갈림길에서 허굴산 정상까지 오름…

▲ 금성산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 산행을 계속하다 보니 끝이 비슷한 두 개의 바위가…

▲바위 끝이 정말 닮았죠? ㅋㅋㅋ

▲ 하얀 꽃을 피우는 진달래는 보기 드물다…

▲ 그렇게 올라오다가 시프리바위 바위 갈림길에 이르렀는데…

▲ 그리고 다소 험난한 오르막 구간이 있는데…

▲로프까지 설치되어 있을 정도로 경사가 가파르다…

▲ 미끄럽고 가파른 언덕을 오르면 해변 바로 앞에 금성산이 보인다.

▲바위 틈에 뿌리를 박은 소나무가 보인다…

▲바위 난간으로 나가 금성산을 바라보았다.

▲좁은 바위 위에서 회전을 하면 체조의 평균대처럼 기울어져 있는데…

▲점프가 아니라 균형을 잡으려고 팔을 벌렸는데..ㅎ

▲ 그래서 편안하게 앉아서 멍이 좀 들었는데…

▲ 기념촬영…

▲ 그리고 파노라마 사진을 찍었는데…

▲ 날씨가 흐려 멀리가 보이지 않았다.

▲ 요즘 시골에는 버려진 논이 많은데 합천은 아니다.

▲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힘든 농사일은 대부분 외국인들이 하잖아요? ㅠㅠ

▲ 바위 틈에 살고 있는 소나무들을 자세히 보니 나이가 꽤 많은 것 같았는데…

▲바위에서 물을 한 모금 마시고 다시 올라와 활짝 핀 진달래를 보니…

▲ 그리고 이 코스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나오는데…

▲바위를 도는 구간으로 튼튼한 스테인리스 체인이 설치되어 있다.

▲ 바위가 조금 위험하긴 하지만 쇠사슬만 잘 잡으면 안전하게 갈 수 있다.

▲ 이렇게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면…

▲ 바위는 핑계 가득…

▲이제 바위를 오르는 구간이 있는데…

▲ 약간의 오르막 구간이 있는데…

▲그리고 또 가파른 오르막 구간이 있는데…

▲ 땀을 많이 흘려야 이겨내는데…ㅎ

▲전망 좋은 바위 위에서 파노라마 사진을 찍었는데…

▲높은 나무 때문에 시야가 넓지는 않지만…

▲조금 더 가보니 갈림길이 있었는데 화살표에 십자 표시가…코끼리바위 방향으로 내려가라는 뜻일까요? 그

▲ 가위 표시가 된 길에 사람이 많은 것 같다…ㅎ

▲이제 가파른 오르막의 거의 정상에 다다랐는데…

▲ 산자락을 돌아가는 좁은 길을 지나면…

▲ 허굴산 정상으로 오르는 능선길이 있다.

▲ 눈 감고도 허굴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 약간 오르막 구간도 있는데..ㅎ

▲ 그리고 꽃길 등장..ㅎ

▲ 편안한 능선을 따라 조금만 더 가면…

▲ 허굴산 정상 등장…

▲바위 정상석이 용암 쪽에서 이쪽으로 옮겨졌는데…

▲ 이제 허굴산 정상에 올랐으니 기념사진을 찍어야겠죠? 그

▲ 기념사진은 무조건 3번..ㅎ

▲ 이렇게 기념사진을 찍다니…

▲정상석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 이번이 3번째라 다시 올 기회는 없겠죠?

▲정상석 바로 옆에 산철쭉이 활짝 피어 있어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 예쁜 산철쭉을 곁들인다…

▲그리고 다시 꽃길을 따라 삼거리로 갔는데…

▲ 삼거리로 내려가는 길은 내리막이라 거의 자유로운 느낌… ㅎㅎ

▲ 일직선으로 잘린 듯한 바위를 지나고…

▲ 삼거리를 지나 용암으로 올라간다.

▲ 바위 밑으로 우회로가 있는데 이렇게 좋은 바위를 지나치면 반칙…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