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카페거리에 위치
‘“전체 달”
서울에 살면서 서울숲만 가봤고 양재시민의숲은 가본적이 없어요.
가본적은 없지만 양재시민의숲 테니스장을 방문했을때
브런치 카페를 찾다가 후기가 좋은 풀몬티를 찾았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기다려야 한다고 들었어 캐치 테이블로 예약!!
캐치테이블을 통해 쉽게 예약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풀몬티는 양재천이 내려다보이는 카페가 아니고, 야외 테이블이 좁다.
그래도 카페거리보다 소음도 적고 조용해서 담소 나누기 좋아요
식사하기 좋은 곳이라 커플 방문으로도 추천합니다.
내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화이트와 블랙으로 모던하게 연출했습니다.
6인용 테이블도 있었어요.
우리는 6-8인용 테이블에 앉았고 다른 손님과 공유했습니다.
테이블이 넓어서 대화하기 불편하지 않았어요.
풀몬티에서 베스트 메뉴 3개를 먹어봤다.
후무스, 치킨 티카 마살라, 비프 스트로가노프



기분친구 추천으로 먹었는데 맛이 달랐다.
간장양념장에 찍어먹었는데 별거 아닌데 맛있었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답답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치킨 티카 마살라인도 카레맛이 나고 맛있었다.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이었지만 맛있었습니다.
비프 스트로가노프흔한 맛이었다. 다음에 다른 것을 시도하겠습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고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브런치 카페.
양재천의 풍경이 아니었다
조용하고 시끄럽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