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맛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 (미식가 허영만의 백반여행)

TV CHOSUN의

3월에 결혼한 신혼 이상엽은 이날 달콤하고 야성적인 허니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상엽은 “아내를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날 첫눈에 반해 만나기로 했다. 그 후 결혼할 때까지 매일 아내를 찾아갔다”며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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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은 이어 커플데이가 위기의 날이 된 사연을 공개하며 “아내한테도 말 안 하고 몰래 커플데이 꽃을 준비해서 저녁식사 장소에 보냈는데, 집에서 아내를 보니까 ‘어? 꽃 없어?’라고 해서 저녁식사 때까지 꽤나 괴로웠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이상엽은 역대 최초로 강판과 와사비를 가져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상엽의 구애에 식객이 내놓은 답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더불어 이상엽은 배우 장혁 때문에 군에 못 갈 뻔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이상엽은 장혁을 “선생님이라고 부를 만큼 존경하는 선배”라고 말하면서도, 입대 전날 밤새 장혁에게 포로로 잡혀 있었던 사연을 “입대 전날 선배님이 새벽까지 커피를 마시면서 조언을 해줬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이상엽은 장혁의 목소리와 말투, 심지어 몸짓까지 완벽히 따라해 촬영장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이상엽과 식객은 현지인들로 붐비는 칼국수집을 찾아 칼국수와 오징어볶음을 맛본다! 이 식당은 지금까지 TV에 나온 적이 없는 삼척의 ‘최고의 비밀’이며, 사람들이 믿고 먹는 ‘공무원식당’으로도 알려져 있어 기대감이 크다. 미식가들은 곰치찌개와 광어회 한 그릇, 숙성 사시미 한 그릇을 맛보며 더위를 날리고 삼척 바다의 시원한 맛에 푹 빠져보자! 미식가 허영만의 백반 여행기 상큼하게! 이상엽의 삼척밥상_허영만의 백반 여행기 252회 미리보기 TV CHOSUN 240616 방송 naver.me TV CHOSU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