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바질 씨앗 채종 여유로운

한 달 후에 재발한 알레르기성 두드러기로 인해 한 달 전에 또 악몽을 꾸었습니다. 나는 우울했고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났다. 오늘 3일째까지 가려움증과 발진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오늘은 영양제와 주사를 맞고 집에 갔습니다. 어쩜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지? 콩밭의 푸른 그늘도 시원하고 커다란 밤나무와 푸른 하늘도 너무 멋져요~ 주방 창밖에서 바질씨를 따면서 커피한잔 하실래요? 충분한 공간이 있습니다. 스위트 바질을 따기 위해 꽃자루를 자르지 않아서 꽃이 피고 수정이 되었을 때 꽃잎이 사라지고 씨주머니가 말라서 갈색으로 변했습니다.

꼬투리의 바닥을 자르고 갈색 종자 주머니를 손으로 문질러 종자를 터뜨립니다.

부드럽게 문지르면 바질 씨앗이 떨어집니다

그동안 바질의 달콤함과 달큰한 향에 흠뻑 빠져 있었는데, 바질씨앗을 모으는 동안 바질의 향이 코를 찌르고 상쾌함을 주었습니다.

올해의 첫 번째 바질 수확 줄기를 잘라내어 씨앗과 함께 종이컵에 담았습니다. 저번에 바질 잎을 먼저 수확해서 줄기를 잘라줬어요.

내년에는 바질을 더 많이 심을 생각입니다. 그날 내 집에서 본 풍경은 매우 아름다웠다. 영양주사를 맞고 컨디션도 좋아지고 몸도 가벼워졌고 우울증도 날려버리고 몸도 한결 가벼워지기로 했다.

다음주에 예방접종도 하고 몸관리도 잘해야하고 2주동안 굶어야하는데 식욕도 없고 아무것도 먹고싶지않다. 신경쇠약~불안과 우울은 상반관계~긍정적으로 극복하려고 합니다.

아들은 샌드위치가 먹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엄마는 계란을 먹을 수 없습니다. 건강하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